교육의 맥락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카드뉴스
교육을 더 선명하게 전달하고, 사용자가 보다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기 위해 교재와 서비스의 내용을 카드뉴스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천재교육, 국정교과서, 밀크T 초·중등 등 각 브랜드와 학년군의 특성을 고려해 교육 정보와 교과서가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브랜드의 방향성을 정보의 성격에 맞게 구성해 전달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내용의 깊이는 유지될 수 있도록 정보의 구조와 밀도를 조정해, 교육 콘텐츠에 대한 이해와 신뢰가 자연스럽게 쌓이도록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