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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취준생들은 자신만의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있을 것이다.
본인은 처음으로 취업전선에 뛰어든지라, 기준을 명확히 세우기 어려워 많은 이야기를 찾아보며 정리 해보았다!
최종적으로 정리된 기준은 아래와 같았는데.
이러한 조건과 교집합이 크고 가장 마음이 가던 회사가 지금의 직장이 되었고,
회고록을 쓰고 있는 지금은 벌써 반년, 6개월 차 직장인이 되었다.
이 글을 보는 취준생이 있다면 취뽀 기원!! ✊🏻✊🏻❗❗

입사 당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이른 시간 집을 나왔다.
( 거의 한시간.. 일찍 도착한건 비밀.. 주변 산책한건 더 비밀.. )
회사에서의 첫날은 계정을 생성하고, Git을 연결하고, 이것저것 설치하며 반나절이 지나갔고
오후에는 GitLab에 올라가있는 프로젝트 코드를 구경하며 공부 의지를 불태우며 !!
6시 칼퇴를 ^___^~
입사 이틀차 부터 본격 시작된, 뉴비의 “1인분 하기” 프로젝트 #가보자고!
정보의 바다~ 입사 첫 달은 낯선 용어들로 가득 찬 방대한 양의 정보와의 싸움!!그리고 수많은 폴더 경로😂
많은 정보를 이해하고 기억하기에는 도저히 무리라고 느꼈고, 무리였다.결국! 팀원분들께서 정리해두신 업무 가이드라인을 참조하며, 가이드라인을 정리했고업무 초반 한 달간은 계속해서 참고하며 편하게 진행하고, 적응할 수 있었다!!!
( 아래는 나의 보물 “컨닝 페이퍼” ㅇ_< )
나만의 가이드북은, 업무를 이해하고 진행는데 도움이 됐을 뿐 아니라
휴가를 쓸 때 백업을 맡아주시는 사원님께 전달만 하면 되니 ! 효과 100000점!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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