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 내용 접수가 실패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는 회사' 한경섭 대표님이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모티브 입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2004년부터 크고 작은 사내 행사를 진행하며 함께 많은 추억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올 해에는 다양한 풍선으로 출근길부터 웃음을 짓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하루 종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올해 19주년 에이디앤스타일에서는 어떤 추억을 기록하였는지 궁금하시죠 ?

회사 입구 벽 한 켠에 마련 된 판넬이 창립기념일을 제일 먼저 반갑게 맞이해 주고 있었습니다.
판넬을 잠깐 봐도 익숙한 UI 느껴 지시나요 ? 바로 행사 컨셉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원조인 싸이월드 이였습니다.
트.민.스(tmins)에서 2004년 설립으로 시작 된 에이디엔스타일의 추억을 되짚어 보며 컨셉을 정하여 준비해주었습니다. 👏🎉
( 다시 한 번 트.민.스.에게 감사 인사를 전달 드립니다~💟 )

올 해 8월 19일은 토요일이었어요.
하지만 직원 분들의 소중한 주말을 뺏을 수 없어서 하루 전인 18일에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사 시간인 15시가 다가오니 슬금슬금 한두 명씩 사내 라운지로 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다 모인 듯 인원이 꽉 차니 창립기념일 행사 MC를 담당해 주신 봉대성 대리님의 진행에 맞춰 행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대표님의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장기근속자 수상이 이어졌습니다. 올 해 장기근속자 직원분들의 드레스코드는 에이디엔스타일의 상징인 빨간색 이였습니다.
빨간색에 맞춰서 아이템을 준비해 온 장기근속자 직원분들 덕분에 소소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입사 1년 차 미만 직원분들 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수줍은 얼굴이지만 당찬 포부를 전해주었어요.
오고 가며 자주 인사해요😄

중간 게임타임으로 트.민.스(tmins)에서 준비한 추억의 뽑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과연 1,2,3등은 누가 될 지 ?!! 괜히 긴장이 되더라고요.
2004년 컨셉에 맞추어 1등은 캠고더, 2등은 마시마로 인형, 3등은 6공 다이어리 그 외의 참여한 모든 분에게는 추억의 과자를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등에 당첨되신 이사님께서 졸라맨 시절이라 마시마로 인형이 너무 좋다고 말씀하신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



본격적으로 다과회를 즐기기 전 대표님의 깜짝 발표 !
창립기념일 참여한 인원에게 비상금 용도로 무려 금 선물을 주셨습니다 !!!
(아마 이 때가 환호성이 제일 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금 선물로도 행복한데 디자인까지 신경 써서 준비해 주셔서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환호성과 함께 샴페인을 터트리며 본격적인 다과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사님들의 소감을 들으며 준비되어 있는 케이크와 샴페인, 음료를 다양하게 먹으며 올 해 행사는 마무리 하였습니다.

올 해에는 소소하게 사내 라운지에서 행사를 진행 하였는데도 옹기종기 모여 앉아 게임하고 디저트를 먹으며 옆자리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트.민.스(tmins) 에서 준비해 준 컨셉과 게임으로 알찬 행사가 이루어졌고 창립기념일의 묘미인 순금 수여 시간에 수상자 팀원분들이 꽃다발을 준비해주어서 감동 포인트로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잊지 못 할 비상금! 대표님의 금 선물까지 … 해가 지날수록 더욱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매 년 한 번 뿐인 생일을 기다리듯이 에이디앤스타일은 8월 19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벌써 2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과연 얼마나 더 재밌고 풍성한 창립기념일 행사가 이루어 질 지 기대하고 있어도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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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내용 접수가 실패 하였습니다.
지난 5년간 adnstyle 에서의 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 5년 혹은 그 이상을 바라보며 급속히 변화하는 세태 속에서 생존을 위해 우리는 어떤 자세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계산기만 두들겨 봐야 정답은 없다.
Seconds Factory 김용석주변 동료들을 믿고 일단 도전해 보는 것 뿐.
나는 오늘도 호기심 충만한 아이와 같이 들이대 본다.
안녕하세요, BXD 이현승입니다.
Brand eXperience div 이현승올해 입사한지는 7년차 인데 2번의 육아휴직으로 인해 입사 5년 소감을 이제야 전하네요. 매년 장기근속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오래 다니셨지? 했는데 이젠 다들 저를 그렇게 보겠네요ㅎㅎㅎ
어떻게 다니지 했던 시간이 일하다 보니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에이디앤에서의 시간이 조금 천천히 즐기며 지나가길 바래봅니다.J
안녕하세요 NXC 김남이입니다.
Next eXperts Center 김남이10년차라니... 입사할 땐 생각지도 못했던 순간이 왔네요
약간 서글프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함께 해준 동료들 덕분에 지난 10년이 힘든 기억보다는 즐거운 추억으로 채워진 것 같습니다. 그간 함께 해준 동료들 뿐 아니라 앞으로 함께 할 새로운 동료들과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모두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NXC 사업부 최현주입니다.
Next eXperts Center 최현주자유로운 영혼이었던 제가 한 곳에서 10년이란 시간을 보내다니~
스스로 너무 대견하고 의미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10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시간을 함께해준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즐겁고 좋은 시간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BX사업부 방글입니다.
Brand eXperience div 방글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 10년이 지났는지!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즐거운 일도 참 많았습니다.
부족함 많은 저에게 항상 용기 주시고 격려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